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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5 [이슈톡] 제 답글의 예민하다고 하신 것은 좀 아니지 않나 싶어 댓글달아요. 2010-09-30
2,674 [이슈톡] redd***라분 분께서 예민하게 받아들이시는거 아니냐고 해서 그 글에 댓글 달아요. 저는 선물하는 것이 좋다는 입장이구요. 그래서 했는데요. 가끔 어떤 분의 글에서 선물하는 엄마는 마치 치맛바람 일으키는 주범으로 반응하시니 하는 얘기에요. 질문의 대한 답글이나 달으시면 되실터인데, 남의 속을 자세히 알지도 못하면서 답글에 댓글 달으시는 이유는 뭘까요> 2010-09-30
2,673 [이슈톡] 개인적으로 할 필요는 없지않나요 어차피 반 애들이 같이 선물을 하니까요 ... 2010-09-30
2,672 [이슈톡] 즉석 2010-09-30
2,671 [이슈톡] 저는 종이접기로 작은 상자에 초코렛 넣어드렷답니다..작은정성으로.. 2010-09-30
2,670 [이슈톡] 이런 질문 아예 올리지 마세요. 지나치면 치맛바람이지만 각자의 삶에 자기 잣대로 운운할 필요 없어요. 본인이 하고싶으면 하면 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면 되고 한다고 뭐랄것도 없고 안한다고 이상할것도 없어요. 남들 의견이 왜 궁금해요. 2010-09-30
2,669 [이슈톡] 선생님께 선물하면 무조건 치맛바람이에요? 학교를 안가보고 무조건 색안경끼는 엄마들 은근히 있더라구요. 내가 고마우면 하는것이고 안고마우면 안하면 되지. 괜히 이러쿵저러쿵 색안경끼고 볼 필요는 없잖아요.난, 선물했어요. 선생님께서 워낙 애들에게 열정적이시고 정말 선생님다워서 했어요. 고마운분께 선물하는건 당연한거 아닌지요. 2010-09-30
2,668 [이슈톡] 학부형이 먼저 치마바람 일으키네.;. 참 한심하다,, 경제가 어려운데 선물은 무슨 선물 .. 제발요 참 ... 필독없애시유.. 2010-09-30
2,667 [이슈톡] 결혼이든 무시든 돈주면 안돼.. 스승.. 진정한 스승아니지.. 에효제발 이런글 올리지 마세요 어떻하면 아껴쓰는가 정보공유 필독이 싫어지네 수준 떨어져서 2010-09-30
2,666 [이슈톡] 애 축구 하는데 돈 엄청시리 들어가는데 경기 이겨서 한몫 챙기.. 2010-09-28